뜨거운 물만 부으면 완성! 예찬원 사골 미역국 후기
요즘 바쁜 일상 때문에 집에 와서 요리하기 힘들 때가 많아요. 그래서 간편하면서도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국물 제품을 찾다가 알게 된 예찬원 사골 미역국을 먹어봤어요. 블럭형으로 되어 있어서 그릇에 하나 넣고 뜨거운 물만 부어주면 바로 미역국이 완성됩니다. 따로 끓일 필요가 없어서 정말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뜨거운 물을 약 200ml 정도 부어주고 숟가락으로 살짝 저어주면 큐브가 풀리면서 진한 사골 향이 올라와요. 국물 맛도 생각보다 훨씬 깊고 소고기 풍미가 느껴져서 집에서 끓인 미역국 같은 느낌이었어요. 미역도 부드럽고 양도 적당해서 밥 말아 먹기 좋고 한 끼 간단하게 해결하기 딱이에요. 개별 포장이라 휴대하기도 편해서 출근할 때 가방에 하나 넣어두면 점심에 따뜻한 국물 먹고 싶을 때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여행이나 피크닉 갈 때 챙기기도 좋습니다. 요리하기 귀찮은 날, 간단하지만 따뜻한 국물이 필요할 때 서랍에 하나쯤 쟁여두면 정말 든든한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