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끼 90년대 일본을 가다

5점

리뷰 내용

신논현역 3번출구를 나와서
우축으로 돌아서 논현방향으로
100미터 걷다 우측골목으로 가면
2층에 기세끼 이자가야가 보임

비가 내리는날
2층가게로 들어서니
사장님이 방겨주시며 예약한 2인
방으로 안내해주셨고
매운해물야끼우동과 치킨가라아게
황비용깐풍기 3개를 시킴
비가와서 히레사케 따뜻하게 1잔
시켜서 맛있는 저넉식사를 함

매운해물야끼우동은
우선 양이많고 홍합과 조개들이 많이들어간 매콤한 스타일로 맛있음

치킨가라아게는
금방튀겨서 간장맛베이스로
엄청고소함

황비용깐풍기는
촉촉한 매콤한 깐풍기소스에
빨간고추와 땅콩을 튀겨서 내놓았고
아래에 양상추를 깔아서 조화로움

2인이서 비오는날 배부르게먹고
멋진시간을 보내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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